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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한 야마나카 신야 교수의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그는 자신이 수술 집도의로서 실력이 좋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알았다. 그에게 잘 맞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외과의로서 실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라고 했지만 오히려 연구의학자로서 길을 택함으로서 연구 성과를 매우 높인 대단한 사람이다.
또 그의 연구를 보면 비전이 매우 명확하고 결국 이루어낸 점이 특이하다. 그는 존 거던 박사의 연구를 보고 재생세포에 관한 연구 쪽을 가닥을 잡았다. 존 거던 박사의 연구는 핵을 대체해서 배양하는 기술이었는데 사실 관련이 크게 없어보이지만 야마나카 교수는 여기에 주목을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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