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_C-sec_변비의 위험성, 통증

목차

Ⅰ. 문헌고찰
Ⅱ. 간호과정
Ⅲ. 느낀점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C/Sec이란?
제왕절개술(Cerarean Delivery)이란 복벽과 자궁벽의 절개를 통해 태아를 분만하는 것이다. 전설에 의하면 황제인 쥴리어스 시저(Julius Caesar)가 이 수술로 출산을 했기 때문에 제왕절개라는 이름이 붙었다고도 전해지지만 근거는 없다.
제왕절개를 했을 때, 부작용은 정상 질식분만에 비하면 크지만, 의술의 발달로 그 위험성이 현저하게 감소했으며 태아나 산모가 긴급한 사태에 이르렀을 경우에는 오히려 가장 안전한 분만법이다.
첫째 아기를 제왕절개한 후, 다음 번에도 꼭 제왕절개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기록에 의하면 70%이상이 제왕절개 뒤의 임신에서 자연 분만에 성공한다. 그러나 드물게 자궁파열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제왕절개 후 다음 임신에서 자연 분만을 하고싶다면 주치의와 충분히 상의하고 임산부와 태아의 상태를 고려한 후 결정해야 한다.
2. C/SEC의 적응증
1) 산모
-태아 머리보다 골반 크기가 작은 경우
-35세 이상의 노령 초산모
-산모가 출산 전에 양수가 터져서 탯줄이 밖으로 나온 경우
-태아를 밀어내는 자궁의 힘이 약할 경우
-기존에 제왕절개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산모
-유도분만에 실패했을 경우
-성병으로 자궁경부나 질에 균이 있을 경우
-산모의 혈액형이 RH(-)일 경우
-산모에게 당뇨나 심장병, 고혈압이 있어 자연분만이 어려운 경우
2) 태아
-태아가 거꾸로 선 경우나 옆으로 누워있을 경우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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