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투스(HABITUS)_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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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대한민국을 강타(?)했고, 지금도 유효한 하나의 이론이 있다. 바로 ‘금수저론’. 조부와 부모의 재력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으로 태어날 때부터 금색 수저를 물고 태어났다는 것이다. 금수저만 있는 것은 아니였다. 은수저, 동수저, 그리고 최하위인 흙수저. 저마다 태어난 환경 자체가 다른 것 뿐인데, 이 부분까지도 색깔을 넣어서 차별하고 비교해야하나 싶다. 하지만 이제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속담은 우리 현실과는 동 떨어졌고, 실제로 ‘개천에서 용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마냥 어려워졌다. 뉴스나 SNS 그리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자본에 대한 이야기가 끝임없이 나오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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