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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잃은 얘기가 인상적이었다. 엄마에게 칭찬도 많이 받았고 또 칭찬 받고 싶었지만 돌아가셔서 그럴 수 없었다는 부분을 보고 가슴이 찡해졌다. 가족이 있으면 동고동락을 하는 것도 가능하고 기쁨이 두 배가 되기도 하고 슬픔은 나눌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정말 안타깝다.
하지만 가족이 모두 같은 시간에 세상을 떠나는 건 아니기에 누구나 겪어야 할 일인 거 같다. 내가 생각해도 가족들에게 특별히 뭘 해주는 것보다는 살갑게 말이라도 예쁘게 하고 챙기고 연락하는 것이 인정이고 사랑인 거 같다.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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