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asestudy 열성경련(Febrile Convulsion) 아동간호학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사정
3. 간호진단 및 간호수행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Febrile Convulsion(열성경련)은 소아 발작의 가장 흔한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기저질환이 없는 소아에게 38°C 이상의 고열과 동반된 경련 질환을 의미한다. 또한 발작과 관련된 과거력은 없으며 일시적인 증상이다. 대부분의 열성 경련은 6개월 ~ 5세 사이에 나타나며 평균적으로 생후 18개월의 아동에게 빈도가 높다.
Febrile Convulsion(열성경련)은 단순 열성 경련과 복합성 열성 경련 두 가지로 나뉘는데, 복합 열성 경련의 경우 발작 시간이 15분 이상이거나 하루 두 차례 이상 부분 발작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단순 경련 발작에 비하여 경련 시간이 길고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경련의 중증도는 높으나 예후는 단순 열성 경련과 차이가 없다.

2) 병태생리
Febrile Convulsion(열성경련)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다. 다만, 열성발작이 있는 아동은 상기도 감염이나 위장계 감염이 수반되며, 열성 경련의 가족력, DTP(diphtheria-tetanus-pertussis) / MMR(mealse-mumps-rubella) 등의 예방접종, 철이나 아연의 결핍 등이 열성경련의 위험요인이다. 열성경련의 빈도는 호흡기 병원체와 유사한 계절성 패턴을 보이는데, influenza, adenovirus 등이 열성 경련과 관련 있다. 대부분의 열성발작은 열이 갑자기 오르기 시작할 때 잘 발생한다. 발열은 보통 38.8°C 이상이며, 체온상승 후보다 체온이 상승하는 동안에 발생한다.

3) 증상
열성경련의 대표적 증상은 고열이다. 대부분 38°C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고 열이 오르는 과정 중 발작을 경험한다. 발작의 종류에는 긴장간대발작(tonic-clonic seizure; grand mal seizure), 실신발작(absence seizure; petit mal seizure; lapses), 무긴장성발작(ationic seizure), 간대성근경련발작(myoclonic seizure)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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