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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작가 소개
2.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동기
3. 감동받았던 내용
4. 느낀 점 및 마무리
본문내용
<자기 연민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살아가는 동안 슬프고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슬픔이 지극히 건전하고 정상적인 감정이라 해도 눈앞에 닥친 슬픔과 불행에 매달리다 보면 제 발로 파멸의 길에 들어서고 만다.
사람은 자기 연민에 빠지면 그 감정에 사로잡혀 결국 생각과 행동까지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 통제권을 잡을 수 있다. 나를 둘러싼 상황을 바꾸지 못할지라도 자신의 태도는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왜 자기 연민에 빠지는 걸까? 그리고 연민의 늪에 빠져들 때 안도감마저 들까?
자기 연민은 너무도 쉽게 사람을 집어삼킨다.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동안은 내가 진정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똑바로 보지 못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도 지지 않으려 한다. 행동에 나서거나 앞으로 나아가는 대신 현재 상황이 얼마나 끔찍한지 과장하면서 그 상황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 자기 연민으로 자신은 더 많은 것을 누려야 한다며 저항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은 스스로를 망가뜨린다.
자기 연민을 없애려면 비관적인 행동과 비관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관점을 바꾸면 자기 연민 대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슬픔에 빠져 행동하지 않고 의식적으로라도 삶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축복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잃은 것에 자기 연민을 느끼는 대신 자신에게 주어진 몫에 감사해야 한다.
자기 연민이 삶에 스며들기 시작한다면 의식적으로 그 감정과 반대되는 행동을 해야 한다. 자기 연민을 사라지게 하려면 그 감정을 바꿀 행동부터 찾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이 행동을 똑같이 바꾼다고 해서 동일한 효과를 얻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 하는 행동이 효과적이지 않다면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 올바른 방향으로 한 걸음도 내딛지 않는다면 영원히 그 자리에만 머물 것이다.
같은 사고를 경험하고도 관점에 따라 자신을 끔찍한 사고의 피해자로 볼 수 있고, 살아남은 행운아로 볼 수도 있다. 관점이 다르면 반응이 다르게 된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일은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나는 더 많은 것을 받아야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연민을 자주 느낀다. 반대로 불행 속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자주 누린다. 모든 상황에는 한 가닥 희망이 존재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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