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베이커 감독의 <플로리다프로젝트>에서 보라색이 가지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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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나라’, 이름만 들어도 간질거리고 설레는 이 명칭은 미국 플로리다주의 어원이다. 그리고 마 치 그 아름다운 명칭만큼이나 사랑스러워 보이는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게다가 분명 영화 줄거리에 는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귀여운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 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라고 쓰여 있었다. 사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1965년 월트 디즈니가 생 전 디즈니 월드를 만들기 위해 플로리다주 올랜도 지역에 붙인 대규모의 도시개발 사업명이였다고 한다. 월트 디즈니의 사망 이후에는 계획이 틀어지면서 디즈니랜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취소되었고, 2008년 경기 침체 이후에는 그 지역에 노숙자들이 모여 사는 모텔들이 늘었으며 이 영화도 그 모텔 속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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