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고 느낀 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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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쉼표는 숫자 9를 닮았다
1에서 9까지 열심히 달려왔다면
10으로 넘어가기 전에 잠시 쉬어가라는 뜻이다
9에서도 잠시 머물지 않고
10, 11로 허겁지겁 달려가는 사람은
12도 구경도 못하고 지쳐 주저앉고 만다

쉼표에 인색하지 마라.
쉼표를 찍을 줄 아는 사람만이
마침표까지 찍을 수 있다
-정철의 ‘머리를 9하라’ 中-

제목: 이제 4.3 정도는 왔으려나?
학번 / 이름
이 시는 내가 가장 힘들 때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이다.
고등학교 2학년, 문제집을 풀다 ‘쉬어가는 부록’ 부분에서 이 시를 발견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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