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버스 비평적 글쓰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안녕, 버스>는 2019년 9월 유튜브에 올라온 단편영화로, 33번 버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 영화는 33번 버스의 기사님 두 분의 경험을 관찰자 시점으로 담아낸 영화이다. 첫 번째 이야기로 최 기사님이 밝은 미소로 승객에게 웃음을 주고 임산부에게 자리 만들어 주는 등의 내용이 나오고, 두 번째 이야기는 버스에 낙서하는 아이와 박 기사님의 이야기가 나온다. 영화의 마지막에는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우리들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 승무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오며 영화가 끝이 난다.
이 영화에 나오는 장면은 흔히 볼 수 있으면서 흔히 볼 수 없는 장면들로 구성되어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