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병(Myopathy) 또는 근 이영양증 (muscular dystrophy) case study

목차

1. 문헌고찰
1) 근육병(Myopathy) 또는 근 이영양증 (muscular dystrophy)
2) 임상증상
3) 진단검사
4) 치료
5) 간호

2. 간호력

3. 증상 및 징후
1) 임상관찰
2) 통증평가
3) 낙상위험평가 기록

4. 임상검사
1) 자동화학면역검사
2) 말초혈액검사
3) 혈액응고검사
4) 혈액가스검사
5) 자동화학면역검사
6) 핵의학검사

5. 치료(약물)

6. 간호문제목록 및 진단

7. 간호과정
1) 간호문제 – 구토와 관련된 기도흡인위험성
2) 간호문제 – 질병과 관련된 불안
3) 간호문제 – 질병과 관련된 낙상위험성

본문내용

근 이영양증은 수의근의 만성적이고 점진적인 소모와 약화가 특징인 유전적, 퇴행성 신경근육 장애이다. 근 이영양증은 생화학 검사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양수천자를 통해 태아의 질병 식별도 가능하다. 당뇨병 대상자에게 인슐린 치료를 하듯이, 근 이영양증 대상자에게도 생화학 교정 치료가 효과적이다.
근 이영양증은 발병시의 나이, 증상, 진전 정도, 임상증상에 따라 다섯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데, 모든 유형에서 근육섬유의 퇴행성 변화를 볼 수 있다. 근섬유는 파괴되고 횡문근은 결체조직과 지방침착으로 대치된다. 정상근육은 일정한 모양을 가지지만, 근 이영양증에서는 크기가 매우 다양해지고 비대 혹은 가성비대된다.

⦁ 가성비대형 근 이영양증 : 증상은 없으나, 보유자인 어머니에 의해 전해지는 반성 열성 유전으로 돌연변이율 이 높고 남자에서만 나타나며, 생후 4세 이내에 걸리게 된다. 보유자인 어머니로부터 아들에게 이환될 확률은 50%이며, 딸은 보유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안면겹갑상완형 근 이영양증 : 부모 중 어느 한쪽에 의해서 전해지며, 남녀 모두에게 올 수 있는 상염색체 우 성형질로 유전된다. 유전률은 약 50%이며, 발병시기는 다양하나 주로 청년기에 나타난다.
⦁ 지대형 근 이영양증 : 부모 모두가 기형 유전자를 지닌 경우 자녀에게 상염색체 열성형질로 유전된다.
자녀들의 50%는 보유자로, 25%는 질병이 발생하며, 나머지 25%는 유전적 결함이 없다. 남녀 모두에게 올 수 있으며 주로 청년기에 발병한다.
⦁ 근경직성 근 이영양증 : 남녀 모두에게 올 수 있으며 흔히 남자에게 상염색체 우성형질로 유전되는데 빈도는 Duchenne형의 1/4정도이다.
⦁ 안 근 이영양증 : 상염색체 우성 또는 열성형질에 의해 유전될 수 있는 희귀한 유형으로서 주로 중년 후반에 발병하는데, 아주 드물게는 청년기에 나타나는 수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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