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에서의 생성형 AI 도입으로 AI NPC 생성에 따른 기대효과와 우려 점

목차

1. 주제설정
2. AI NPC
3. 문화콘텐츠학적 관점에서의 분석
4. 우려점에 대한 고찰
5. 결론

본문내용

[주제 설정]
산업 혁명들을 거쳐 현재에 ‘생성형 AI’에 이르기까지 기술은 빠르게 발전되어 왔다. ‘생성형 AI’라는 기술이 개발되며, 다양한 산업들에 적용되고 있다. 게임산업도 개발단계에서부터 IP 확보,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부문에 AI가 도입하고 있고 또 도입하려 하고 있다. 나는 그중 ‘유저’의 입장에서, ‘AI NPC(Non-player Character)’에 집중하여 게임산업에서의 생성형 AI도입에 대해 문화콘텐츠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이번 보고서를 작성해 보려 한다.

AI NPC(Non-player Character)
보통의 현재까지 일반적인 게임들은 튜토리얼이 정해져 있어,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행동을해야 다음 스토리로 진행이 될 수 있는 구조이다. 조금 더 다양화된 구조라 하면 2~3개의 선택지를 주고 그 안에서 고르는 방식이 있다. 대표적으로 미연시3) 게임이 이에 속한다.
초창기에 선형적 구조의 게임에서, 병렬과 분기적 구조로 발전된 4)것도 게임산업에서는 큰 발전이었지만, 생성형 AI의 게임산업 도입은 가히 ‘혁신’이라 부를만한 발전이라 할 수 있다.
생성형 AI가 게임산업에 도입되며 NPC의 인공지능화가 성공했다. 이제 우리가 게임에서 볼 NPC들은 똑같은 말과 행동만 반복하는 비인간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인간인지 NPC인지 구분할수 없을 정도의 지능을 가진 독립된 개체가 되었다는 것이다.
‘엔비디아’는 지난 5월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 ACE(Avatar Cloud Engine)5)을 도입하여 사이버펑크 2077세계관을 기반으로 만든 미래형 라면가게 주인 JIN과 플레이어간에 상호작용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진에게 말을 걸면 현재 범죄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상황이 좋지 못하다며, 사이드 퀘스트를 준다. ‘흔히 보던 게임 방식이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상황은 플레이어가 ‘뭔가 도와줄 수 있을까?’라고 음성으로 진에게 물어봤을 때 나오는 대사인 것이다. 만약 그냥 지나갔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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