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1. 사물인터넷 기술 적용 국내외 기업사례
2. 향후 발전 방향 및 기대효과
본문내용
국내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에너지, 애완동물 케어, 게임, 헬스 등 주요 주제를 가전, 모바일 제품과 함께 사용 가능한 ‘Smart things’(이하 스마트싱스)를 IoT 사업으로 내세우고 있다. 스마트싱스는 삼성의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 기기들을 통합하여 한 곳에서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 조명, 카메라, 센서 등과 호환되어 사용자의 스마트홈을 만들 수 있다. 집의 입구에서부터 삼성은 스마트 도어락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문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비밀번호나 지문인식 등의 다양한 인증 수단을 활용할 수 있다. 현관에서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부터 누진 구간 관리, 예상 전기 요금을 한눈에 확인하고, ‘AI 절약모드’와 ‘탄소 집약도 인사이트’로 에너지 및 탄소 저감량을 확인할 수 있다. 거실에서는 IoT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 TV로 스마트폰이나 음성 명령을 통해 TV를 제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홈 카메라 360’과 ‘비스포크 제트봇 AI’를 통해 가족들이 외출 시 반려동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음악이나 백색소음을 원격 재생하여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스마트태그 2’로 ‘스마트싱스 펫 케어’에서 산책 모드를 통해 반려동물의 산책 기록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는 트리플청정(PM2.5M10.가스) 센서로 집안 공기 상태를 밖에서도 점검하고 원격 제어 가능하며, 필터의 오염 상태 확인과 교체 시점까지 앱을 이용하여 관리 가능하다. 에어컨 또한 앱으로 집 안팎 언제 어디서나 제어할 수 있다. 온도, 습도, 청정 도를 측정해 냉방에서 제습, 무풍까지 알아서 조절해주고 수면 패턴에 맞추어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취미 공간에서는 ‘게이밍 허브’를 통해 별도의 콘솔 없이도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고, 갤럭시 기기들을 연동해 삼성 멀티 컨트롤, 세컨드 스크린, 퀵쉐어 등 연결성을 극대화하는 갤럭시 에코 시스템 경험도 가능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