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 교육의 역사(발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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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교육은 1741년 안드레(And)가 “정형외과학”을 저술한 이후 정형외과학의 진보와 함께 발전해 왔다.
그 후 1779년 스위스의 의사 베벨(Venel)이 정형외과학을 임상에 용용하여 장기 입원환자에게 학교교육을 실시하여 병원 내 학교교육의 기원이 되었다.
지체장애아동을 위한 최초의 교육시설은 1823년 의사 브례머(Blomer)가 베르린엔 설립한 치료시설이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학교는 바이에론주립 지체장애학교이다. 크누젠(Knudsen)은 1872년 코펜하겐에 지체장애아동을 위한 외래 진료소를 설립하고, 후에 직업훈련소, 기숙제 학교를 추가로 설립하여 의료, 교육, 직업훈련의 세 가지 기능을 동시에 가지는 지체장애아치료교육시설(Kmppelheim)을 설립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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