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음음운장애 아동의 특성(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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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혀, 입술, 구개 등의 조음기관의 정확한 위치, 속도, 타이밍, 방향 등의 산출물로 나타나는 복잡한 협용 능력의 결과이다. 조음장애란 이러한 조음기관의 위치나 운동, 협용 등에 문제를 보이는 경우이다.
1990년대 초반까지는 조음장애란 용어를 주로 사용하였으나 1990년 후반부터 음운장애라는 용어가 같이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조음(articulation)이란 음을 만들어낸다는 사전적 정의로 말소리의 물리적인 산출이다. 조음기관(articulator)이란 폐에서 나온 기류가 성도를 지나면서 흐름을 바꾸는데 사용하는 신체 구조로 이 조음기관으로 모든 말을 만들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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