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실습 골절 퇴원교육안내문

목차

1. 수술 후 상처관리
2. 합병증 예방
3. 강직 완화
4. 금연
5. 주의사항
6.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

본문내용

1. 수술 후 상처관리
– 수술 상처에서 약간의 출혈이나 점액의 배액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집도의의 가장 빠른 외래로 내원하여 배액관 제거와 수술 부위 상처확인을 하며 이후에는 지정한 날 방문하시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수술 후 2주경 외래에서 봉합사를 제거하면, 수술 상처 치료는 마무리됩니다.
– 봉합사 제거 후에는 상처에 물이 닿아도 됩니다. 이후 필요한 경우 2~3개월 흉터 치료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골절 부위 높게 위치시키기
: 부기는 통증의 원인이 되며, 상처 치유의 지연 및 관절 강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항상 수술 부위를 바닥에서부터 심장의 위치보다 높게 두어야 중력 작용으로 임파선 및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부기가 빠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몇시간 이상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으면 손을 계속 올려 두셔야 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