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내마음이라고 하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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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황인찬 이라는 시인이 지은 책인데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내 마음의 감정에 충실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의 의미를 찾는 그런 책이라고 볼 수 있다 .
힘을 내보도록 하자 시는 깨는 문학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시인이 지은 책이라 그런가 감정적으로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내 마음을 느껴보자
마음은 사랑을 담고 있다. 상당히 감정적 글이다. 감정적인 사람이 쓴 글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랑을 느끼게 된다. 누군가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을 이야기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사람은 떠나간다. 그러나 작가는 그런 것을 이해 못하는 눈치이다. 누구나 떠날 수 있고, 떠남을 받아들이도록 하자
작가는 판타지 세상을 드나들 듯 현실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현실적 사랑을 느끼는 분처럼 느껴졌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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