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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컨셉을 오해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저자가 말하는 컨셉은 새로운 관점이라고 했다. 나는 그냥 기획 단계에서 전체적인 틀, 프레임이 컨셉이라고 생각을 했다. 스타벅스의 컨셉 예시를 자세히 보았다. 스타벅스가 추구하는 바는 집, 학교 사이의 징검다리 같은 편한 장소였다.
그것을 추구하기 위해 곁다리로 나오는 것이 향기, 입지, 인테리어는 또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사항들이었다. 획기적인 컨셉이라도 이런 구체적인 제품의 질, 차별성, 가격 조절 이런 현실적인 부분도 다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좋은 컨셉은 고객이 한 번에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차별성을 찾겠다고 고객도 모를 듯한 어려운 개념을 컨셉을 잡아버리면 고객들의 흥미를 유발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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