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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일상생활
관찰내용
<2023년 9월 4일>
점심을 먹는 중에 혼자서 도구를 사용하여 먹으려고 한다. 옆에서 지켜보던 교사가 식판을 잡고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었더니 스스로 먹는 모습을 보인다. 밥이 숟가락에 잘 떠지지 않자 손으로 먹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교사가 도와주었더니 즐겁게 먹는다. 밥을 먹고 난 후에 입에 넣은 채로 손을 뒤로 하고 누우려고 하는 자세를 취하여 바른 자세로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바른자세로 앉는다. 입에 음식을 다 먹은 후에도 숟가락을 들지 않자 “선생님이랑 같이 숟가락으로 밥 떠서 먹어볼까?”라고 하자 “네”라고 하여 스스로 숟가락으로 떠 볼 수 있도록 해주었더니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인다.
해석 및 교사지원
아직 도구를 사용하여 밥을 정확하게 뜨는 것에 대해 어려워하여 교사의 도움을 받아 즐겁게 먹어본다. 다만 스스로 먹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스스로 밥을 먹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가정에서도 스스로 밥을 먹어볼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스스로 안 될 때에는 도와달라고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말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놀이
관찰내용
<2023년 9월 5일>
와플블록으로 교사에게 “칙칙폭폭 만들어주세요”라고 제법 정확하게 이야기를 한다. 교사가 “선생님이랑 같이 네모모양, 세모모양으로 기차를 만들어 볼까?”라고 하자 “네”라고 한다. 그리고 난 후에 작은 사람 인형을 데리고 와서는 기차에 태워주는 모습을 보인다. 놀이를 하는 중에 기차가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스스로 혼자 처음 만들었던 모양을 기억하고는 같은 모양을 만들어 기차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인다.
해석 및 교사지원
조금씩 놀이를 하는 것에 있어 모양이 디테일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사진 자료를 제공해주어 따라 만들어 보며 흥미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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