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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상생활
관찰내용
<2023년 8월 24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스스로 숟가락을 잡고 밥을 뜨려고 하는데 밥이 위로 올라가지 않고 자꾸 떨어져 밥을 먹기 힘들어하여 지켜보던 교사가 “도와줄까?”라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였다. 밥을 떠서 먹을 수 있게 도와주니 시간이 조금씩 지나 자세가 식판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바르게 앉아서 먹을 수 있게 격려해주니 다시 바른 자세로 앉아 먹는 모습을 보인다. 교사는 바르게 앉은 모습을 보여 칭찬을 해주니 교사를 보며 웃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석 및 교사지원
평소 스스로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이는데 가끔 밥이 잘 떠지지 않을 때 먹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 가끔 교사가 도와줄 때에는 자세가 식판과 멀어지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바른 자세로 앉아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가정에서도 스스로 먹을 때에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고 먹기 힘들 때에는 옆에서 도와주며 바르게 앉아 먹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이야기 해야겠다.
놀이
관찰내용
<2023년 8월 25일>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쇼파에 누유워있는 친구에게 다가가 친구를 밀고 쇼파위로 올라간다. 친구가 불편해하자 일어나려고 하는데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보인다. 지켜보던 교사가 “지금 다른 친구가 누워있으니까 조금 있다가 다시 올까?”라고 하자 속상해하는 표정을 짓는다. “지금 같이 놀고싶어?”라고 하자 “네”라고 한다. “그럼 친구에게 한 번 물어볼까?”라고 하고 친구에게 물어보자 친구가 쇼파에서 같이 놀자고 한다. 그래서 불편하지 않게 앉아서 놀이할 수 있도록 교사가 도와주었더니 둘이서 앉아서 놀이를 한다.
해석 및 교사지원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에 친구와 같은 놀이를 하고 싶어하였던 것 같다. 아직 언어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서툰 모습에 몸으로 먼저 표현이 되었던 것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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