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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님인데 욕심을 내지 말라 완전 무욕으로 살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다. 욕심을 내더라도 내 능력이 닿는 수준에서 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을 한다. 이해가 된다. 현실적인 조언 같다. 욕심에 관해서 스님이 이런 조언을 한다는 것이 매우 특이하다. 저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을 했다.
세상이 너무 쉽게 자주 바뀌는 환경이다보니 우리가 통제하는 부분은 극히 일부이거나 우리 착각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도 이해가 되고 공감도 상당히 된다. 물건에 대해서도 이런 관점을 갖고 있는 것이 독특했다. 무소유의 영향을 받은 것인가 원래 스님들이 이런 것인가는 잘 모르겠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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