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짧고 딱 끊고 넘어가는 편이라 단편소설집 치고 읽기는 편했다. 그런데 좀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 글, 소설로서 수준이 그렇게 높았냐 하면 명성에 비해서 그건 또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내겐 너무 좋은 세상’에서는 완전 생활이 인공지능, 기계 문명에 잠식이 된 환경이 제시된다.
강도의 역할이 이해가 안 된다. 인공지능 없앤 환경이 더 나았다고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다면 왜 하필 주인공이 인간이 아니었다는 점을 마지막에 작위적으로 제시했을까 아쉬운 느낌도 들었다. 시사하는 바는 현대인에게 나름 있다고 보나 그래도 소설로서는 좀 뜬금 없게 느껴지곤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