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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1) 문헌고찰
2. 대상자 사정
1) 일반정보
2) 병력 및 진료정보
3) 신체사정
4) 임상병리 검사
(1) Clinical chemistry
(2) Coagulation
(3) Hematology
(4) WBC Diff. count
(5) ABGA(Arterial Blood Gas Analysis)
(6) Immunology
(7) Serology
(8) Urinalysis
(9) Urine microscopic exam
(10) 외부의뢰검사
(11) D-dimer
5) X-ray 및 특수검사
6) 약물치료
(1) 순환기계 작용 약
(2) 소화기계 작용 약
(3) 진통제
(4) 기타 약
7) 간호과정
1. 간호문제
2. 간호진단
8) 참고 문헌∙참고 사이트
본문내용
1) 문헌고찰
구분
내용
질환 명
<골절 Fracture>
우리 몸에는 크고 작은 뼈가 200여개 정도 있다. 이들은 근육과 힘줄로 서로 단단히 연결되어 뼈대를 이루고 있다. 뼈는 몸 속의 중요한 장기들을 보호하고, 혈액을 만들어내며,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구조물이다.
골절이란 외력(외부의 힘)에 의해 뼈가 부러지는 것을 의미하며 뼈의 연속성이 완전하게, 혹은 불완전하게 깨져서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외력의 정도에 따라 뼈에 다양한 종류(횡형, 사선형, 나선형 등)의 골절선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골절선이 있는 경우를 분쇄 골절이라고 따로 분류한다. 또한 뼈 주위 연부 조직(물렁 조직)의 손상도 불가피한데, 골절된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나온 경우를 개방 골절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장기(예; 폐, 뇌, 심장)들은 손상 후 치유될 때 원래의 모양과는 다른 상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고, 원래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다. 뼈도 마찬가지로, 골절이 된 후에 가골(골진, 뼈진)의 형성으로 원래의 모양과는 다른 상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고 원래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원래의 조직으로 치유되기 위해서는 골절 부위가 잘 고정되어야 하며, 충분한 혈액 공급과 적당한 자극이 주어져야 한다.
원인
주원인은 외부로부터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지는 직·간접적인 타격, 추락, 교통사고 등에 기인한다. 골절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골절로 인한 이차적인 손상, 즉 합병증이 문제가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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