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부르주아 기울어진 사람들 무용감상비평문(에이플러스 만점 받음 무용감상비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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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애플 에어팟의 광고 <바운스>를 본 적이 있는가? <바운스>는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의 가벼움과 일상에서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중력의 움직임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또한, GAP, LG, Louis Vitton, Hermes 등의 광고와 패션쇼에서도 그의 안무를 찾아볼 수 있다. 이렇듯 요안 부르주아는 무용뿐만 아니라 패션, 디자인, 영상과 같은 분야에서도 중력의 움직임을 미학적으로 표현해내며 자신의 창작세계를 확장시키고 있다. ‘중력(gravity)을 가지고 노는 안무가’로 불리는 요안 부르주아의 대표작인 <기울어진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진 출처 – 조선일보 <기울어진 세상, 우리는 춤으로 맞선다>, 박돈규 기자, 2022.20.18
<기울어진 사람들>에는 여섯 명의 무용수와 거대한 턴테이블이 등장한다. 턴테이블의 위치에 따라 작품을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눌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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