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N(신생아 일과성 빈호흡) 케이스

목차

Ⅰ. 문헌고찰
정의
원인/병태생리
발생기전
임상증상
진단검사
치료
합병증

Ⅱ. 건강사정

Ⅲ. 진단검사

Ⅳ. 투약

Ⅴ. 간호과정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신생아의 호흡기 질환 중 비교적 흔하고 경한 질환으로서 주로 만삭아 혹은 거의 가까운 만삭아, 큰 미숙아에게 나타나며 빈 호흡을 주 증상으로 하는 양성 질환이고 출생 시 폐포 내에 있는 폐액의 흡수 지연, 경한 흉골 함몰, 경한 청색증, 산소요구량 FiO2 0.4이하로 필요로 함을 특징으로 한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 경산부의 아기, 산모의 마취에 의한 과 진정으로 복압이 감소된 경우, 둔위 분만, 주산기 가사, 산모의 당뇨병 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에 발생 빈도가 높고 보존적인 요법으로 대부분 1-3일 이내에 흉부 x-ray 소견의 호전을 보이고 임상적으로도 대부분 1주 이내에 호전된다.

구분
호흡곤란 증후군(RDS)
신생아 일과성 빈호흡(TTN)
호발집단
미숙아
준 만삭아
원인
– 표면 활성제 부족
– 제왕절개술로 인한 폐액 흡수 지연
분만 시 마취로 인한 과진정
호흡곤란
정도
심함
경함
방사선 소견
무기폐, 망상 과립상, 과소통기
폐의 과도 통기
산소요법
– 생후 2-3일에 고농도 산소 필요
– 생후 2-3일에 증상 완화
저농도 산소에도 증상 완화
폐 혈관 관류
– 폐 혈관 관류 저하
– 단락 형성 흔함
– 관류 정상
– 단락 형성 흔치 않음
보조 환기
항상 필요
불필요
사망률
높음
낮음

2. 원인/병태생리
정상적인 태아는 엄마의 자궁 속에 있을 때 숨을 쉬지 않는다. 필요한 영양이나 산소는 엄마의 태반을 통해 탯줄로 공급받게 된다. 즉 태아의 폐는 출생 후와 같이 공기로 차 있는 것이 아니고 폐액으로 차 있다. 하지만 출생 직후에 첫울음을 울면서 폐가 팽창되기 시작해서 폐로 공기가 들어가고 폐의 허파꽈리 풍선은 늘어나서 모양을 갖추고 호흡을 지속하게 된다. 폐 속에 차 있던 폐액은 출생과정에서 좁은 산도를 통해 빠져나올 때 2/3은 배출되고 나머지 1/3은 임파절로 흡수가 되어 폐의 풍선은 공간이 생기고 여기에 공기가 차서 호흡하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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