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보디빌딩 연수 과제

목차

Ⅰ. 서론
1. 현대인의 목통증
2.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의 원인과 위험성
3. 상지교차증후군 교정을 위한 프로그램 소개

Ⅱ. 본론
1. 상담 및 검사
2. 1주차: 자세 교정, 스트레칭 제공
3. 2~3주차: 맨몸운동
4. 4~5주차: 프리웨이트 운동, 기구를 이용한 운동
5. 6주차: 프로그램 전후 비교

Ⅲ. 결론
1. 상지교차증후군 교정을 위한 프로그램의 도식화
2. 견해

IV.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현대인의 목통증

현대인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으로 목 주변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할 때와 같이, 쪼그려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목을 앞으로 쭉 뺀 거북목 자세를 자주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는 목만 앞으로 나간 것이 아니라 어깨와 등도 함께 굽어지기 때문에 거북목과 라운드숄더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심하면 목디스크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의 정확한 개념은 다르지만, 증상, 재활 모두 동반되어 일어난다. 그리고 이 특징들이 나타날 때의 증후군을 상지교차증후군(upper crossed syndrome)이라고 한다.
2021년 취업 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진행한 직장병 설문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겪어본 직장병에서 거북목 증후군이 1위로 12.2%가 겪어봤다고 답했으며 2위는 목, 허리 디스크로 10.8%를 차지했다. 거북목, 목디스크 모두 증가 추이를 보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거북목 증후군 환자는 2016년에는 약 199만 명을 기록했다가 2019년에는 약 224만 명을 돌파했으며 2020년에는 221만 명을 기록했고, 목디스크는 지난 2017년 11만 8,571명에서 2021년 12만 2,868명으로 5년간 4,297명이 증가했다.

2.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의 원인과 위험성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거나, 컴퓨터로 일하는 사람들 같이 앞쪽으로 쪼그려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머리가 앞으로 기울고 흉추(thoracic vertebrae)가 굽어지게 되어 척추 부정렬의 상태가 된다. 장기간 이러한 자세를 유지함으로 우리 몸의 윗부분인 상부 승모근(upper trapezius)과 소흉근(pectoralis minor), 전거근(serratus anterior)을 단축시키고, 짝이 되는 근육인 중 하부 승모근(lower trapezius)과..

<중 략>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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