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볼트 테일러의 <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나의 내면의 평화와 타인과의 평화로운 관계를 위하여

목차

1. 책 및 지은이 소개

2. 독후감
가. 사고하는 감정형 생명체
나. 좌뇌와 우뇌의 기능
다. 네 가지 캐릭터
라. 두뇌 회담

본문내용

가. 사고하는 감정형 생명체

질 볼트 테일러의 『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는 우리의 뇌를 다스리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저자의 경력답게 해부학적 지식을 동원한 자기 계발서인 셈이다. 저자가 이러한 두뇌에 대한 통찰을 얻은 것은 신기하게도 그의 뇌졸중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젊은 나이에 뇌졸중을 얻어 좌뇌가 손상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8년의 치료 끝에 우뇌를 활성화해서 새로운 삶을 찾았다고 한다. 우리는 흔히 뇌는 한번 다치면 원상회복이 안 된다고 알고 있지만 저자는 그런 통념을 날려버렸다.

그리고 그의 전공을 살려 두뇌 속 오묘한 비밀을 들어다보기 시작했다. 기존의 두뇌에 대한 지식은 뇌는 좌뇌와 우뇌로 분리되며 각각 서로 하는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어느 정도 결정론적 시각에서 두뇌를 바라보았다.

결국 MBTI라는 것도 그러한 사실에 바탕을 두고 성격 유형을 구분하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그런데 MBTI로 성격을 구분하더라도 사실은 그런 특징적 성격은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특정 형으로 설명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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