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 아재's 러브 Returns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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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타 소이치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39세나 나이를 먹어도 여전했다. 텐쿠 부동산에서 승진을 했고 여전히 사람 좋은 굉장히 성격 좋은 캐릭터를 유지하고 있었다. 마키와 함께 살게 되는데 원래 외국에 있다가 다시 일본에 돌아오게 되는 설정이었다. 시즌1의 결말이 정확히 어땠는지 기억이 나진 않았다.

쿠로사와가 실연하고 마키와 하루타가 연인이 된 것만 기억이 났다. 아무튼 둘이 재회를 해서 ‘신혼’이라는 분위기를 내는데 여기에 가정부로서 쿠로사와 무사시가 끼어든다. 하지만 쿠로사와는 그냥 하루타가 좋아서 계속 옆에 있으려고 하지 뺏으려고 하진 않았다. 그 점은 좋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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