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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의사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직업이고 사명감, 책임감이 없는 사람은 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저자는 아주대 병원 외상외과에서 레지던트까지 했다. 하지만 당시 수련 상황부터 열악했다고 한다. 아마 지금도 그렇듯 돈은 많이 나가고 수입이 적은 과라서 그럴 것이다.
물론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외과에는 저자뿐만 아니라 사명감 넘치는 좋은 외과의사들이 있었다. 하지만 역시 환자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고 노동 강도도 높다보니 매일 같이 병원에서 먹고 살아야 하는 환경이었다. 나는 이국종 교수를 석해균 선장을 살린 사건 때문에 알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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