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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홉스테드의 사회 문화적인 차원에 따른 한국인의 정체성)
1. 권력 거리(power distance)
2. 집단주의(collectivism) 대 개인주의(individualism)
3. 여성성(feminity) 대 남성성(masculinity)
4.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의 강도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홉스테드(Hofstede)는 문화라는 것은 개인의 특성이 아니고, 동일한 교육, 생활 경험으로
조건화된 많은 사람들의 집단적인 특성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연구에 의거하여 문화를 ‘사람들의 집단적 및 정신적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했다. 홉스테드는 문화를 첫째, 개인주의/집단주의(individualism/collectivism), 둘째,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 셋째, 권력 거리(power distance), 넷째, 남성성/여성성(masculinity/femininity)이라는 네 가지 차원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이후 그는 홍콩에서 연구를 하고 기존에는 논의되지 않았던 요인들을 보충하기 위하여 다섯 번째 차원인 장기 지향성(long-term orientation)을 추가했다. (하지만 본 글에서는 앞의 4가지에 대해서만 다룰 것이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홉스테드가 주장한 문화 이론은 사회학, 의학, 시장조사 등과 같은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약 40여 개에 이르는 문화 연구를 통하여 그의 타당성을 검증받고 있다. 실제로 홉스테드의 문화 차원 이론을 유효하게 활용해 많은 연구자들은 광고 및 기업의 마케팅, 각 국가와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국제관계 등에 대해 연구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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