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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한국어 문법에서 추측표현
2. ‘것 같다’의 의미적 특징
3. ‘것 같다’의 통사적 특징
4. ‘것 같다’의 담화적 특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한국어 교육에서 추측 표현은 중요한 문법 항목 중의 하나이지만, 한국어의 추측 범주는 매우 다양한 형식으로 실현되며 형태와 의미적으로 유사한 표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외국인 학습자에게는 학습부담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이 추측 표현들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여 발화에 있어 오류를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어 교재에서 제시된 추측표현은 “–겠-”, “-(으)ㄴ/는/(으)ㄹ 것 같다”, “-(으)ㄹ것 같다”, “-(으)ㄹ까 보다”, “-(으)ㄴ가/나 보다”, “-(으)ㄹ텐데”, “-테니까”, “-(으)ㄹ걸(요)”, “-(으)ㄴ/는/-(으)ㄹ 모양이다”, “-(으)ㄴ/는/-(으) ㄹ지도 모르다”, “-(으)ㄴ/는/-(으) ㄹ듯하다”, “-(으)ㄴ/는/-(으) ㄹ듯싶다”, “-(으)ㄹ까 A-(으)ㄹ까 ”, “-(으)ㄹ 법하다”이다.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추측 표현 사용빈도로 보았을 때 “-(으)ㄴ/는/(으)ㄹ 것 같다”가 58.54%로 가장 많고, “–겠-” 이 24.47%, “-(으)ㄹ것이다”, 8.94%, “-(으)ㄴ가/나 보다” 3.25%, “-(으)ㄴ/는/-(으) ㄹ지도 모르다” 1.90%. “-(으)ㄹ걸(요)” 1.08%, “-(으)ㄹ텐데” 0.81%의 사용빈도로 나타났다(유민애, 2012).
이를 바탕으로 본론에서는 가장 활용빈도가 많은 “것 같다”에 대한 문법적 특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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