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 모든 인간이 반드시 합리적인 존재는 아니라고 강조하며 인간은 전체적 존재 또는 성장 지향적인 존재라고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2. 열등감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아들러는 1870년 오스트리아의 헝가리계 유대인 가정에서 둘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들러는 병약했는데 많은 형제 사이에서 열등감, 갈등 등을 경험하며 힘겹게 생활했다. 어린 시절에 겪은 여러 가지 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 하며 아들러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가 나타나게 되었고 부모님의 관심이 동생과 맏이에게로 향하자 극도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꼈으며 학교에서는 저조한 성적으로 인하여 여러 차례 유급하며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러한 부족한 신체적 능력과 낮은 사회적 평가는 열등감의 발로였으나 아들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아들러는 여러 가지 나쁜 조건에 의하여 나타나는 심리적인 갈등이 있었지만 열등감 대신에 긍정적 가치관을 가지고자 노력했고 결과적으로 학급 수석 자리를 차지한다. 아들러는 이후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이 건강한 삶을 살도록 기여하고자 의사의 길을 걷게 된다. 아들러는 부모와 관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는 아동기라고 보고 개인이 그 시기에 경험하는 것이 인간의 성장 방향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보며 대중 앞에서 부모가 아동을 지도하는 바람직한 방법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열등감을 해석해보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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