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명문 감상 4과 본문 해석 및 후리가나

목차

없음

본문내용

古池(ふるいけ)やかわず飛(と)び込(こ)む水(みず)の音(おと)
오래된 연못에 개구리 뛰어드는 물 소리
あたりは、うっそうとしげった林(はやし)で、草(くさ)ぼうぼうの土手(どて)は、くずれかかっていた。古(ふる)池(いけ)が、(、) 梅雨空(つゆぞら)の下(した)に、水草(みずくさ)をうかせてよどんでいる。
주위는, 울창하게 우거진 숲으로, 풀이 덥수룩한 둑은, 허물어지고 있었다. 오래된 연못이, 장마철 하늘 아래에서, 수초를 띄우고 고여있다.
トボン!
첨벙!
静(しず)かな空気(くうき)をひびかせて、一(いっ)ぴきのカエルがその古池(ふるいけ)に飛(と)びこみ、そのまますがたを消(け)した。後(あと)はまた、なに一(ひと)つ音(おと)もしない静(しず)けさだ。なんとすばらしい自然(しぜん)だろう。心(こころ)をすませてくれる水(みず)の音(おと)だけがひびいた。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