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0장 13-22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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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성도님들을 환영합니다.
오늘 말씀을 함께 나누고 기도할 때에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보면 사람들이
어린아이를 데리고 주께로 나아옵니다.
우리들의 가정에 태의 열매와 어린아이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 큰 기쁨입니다.
특히 손주들이 참으로 가정의 기쁨이 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가정에서 웃을 일이 없는데 손자 손녀가 집에 찾아오면
너무나도 반갑고 이쁘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서
손짓 발짓 하나하나가 정말 소소한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자녀를 키우고 있는데 물론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권사님 집사님 가정을 심방 차 찾아 뵙게되면,

아들 딸 키울 때보다 손자 손녀가
훨신 더 예쁘다고들 말씀 많이 하시고
카톡 프로필이나 이런데 손주들의 사진으로 가득하고
자녀들이 사진을 보내주시면 차곡차곡 사진첩에 저장해서
한번씩 보시며 흐믓해 하십니다.

손주들이 집에오면 몸은 힘들지만
활력이 넘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처럼, 어린아이들 자녀들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시편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이러한 참으로 보배로운 아이들인데

오늘 본문에서 사람들이 자기 아이들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오는데,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그들을 만져주시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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