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Case A+// Fracture of intertrochanteric section of Femur, closed (대퇴골 전자간 골절)

목차

I. Section 1. 일반사항

II. Section 2. PBL

III. Section 3. 간호력

IV. Section 4. 신체사정
1. 신체사정
2. 전계통사정

V. Section 5. 진단검사
1. 혈액검사(Hematology)
2. 요분석 검사(Urinalysis)
3. 혈액 화학적 검사(Blood Chemistry)
4. 혈액응고검사
5. 혈청검사
6. 배양 검사
7. 영상검사

VI. Section 6. 약물

VII. Section 7. 간호과정
1. 간호진단
2. 간호과정

VIII. Section 8. Self study

본문내용

대퇴전자간골절(Fracture of intertrochanteric section of Femur)
– 대퇴골 상부에서 옆으로 돌출된 부위 쪽에서 발생하는 골절, 대퇴 경부 골절보다 더 고령인 경우에 일어나며 폐경기 이후 호르몬 변화된 여성에게 많이 일어난다. 혈액 공급이 풍부하여 비수술적인 요법으로 치료해도 뼈가 붙기는 하지만 대퇴 골두의 변형이 자주 생긴다. 주로 고령이면서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심하게 다치지 않고 가볍게 주저않는 정도의 충격에도 부러지는 경우가 많다.
대퇴골 전자부 골절은 혈액이 풍부하여 불유합은 많지 않아 보존적 요법으로 치료해도 유합은 되지만 대퇴골두의 외반변형과 하지의 외회전 변형이 발생한다. 또한 장기간의 침상 안정으로 인하여 노인에게는 많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견고한 급속내 고정을 시행하여 조기 운동을 시켜야 한다.

ORIF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
– 개방적 정복 및 내부 고정술로 전위가 있는 골절을 수술을 통해 정복하여 스크류나 플레이트 등을 이용해서 체내에서 고정하는 처치이다.

AES(항색전스타킹)
– AES(Anti-embolic stocking)는 표재 정맥에 압력을 가해 정맥 환류를 촉진하여 정맥 혈전 생성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하지 내 정맥의 혈류장애로 인해 정체된 혈액이 응고되어 혈전이 발생하는 질환인 DVT(Deep vein thrombosis)를 예방하기 위해서 적용. 한 체위로 오랜 시간 수술하거나, 수술 후에 침상 안정 기간이 길어질 때 DVT가 잘 발생할 수 있어 착용한다.

IPC
– IPC를 병원에 따라 DVT system이라고 한다. IPC는 Intermittent Pneumatic compression으로 간헐적 공기압박을 뜻한다. IPC를 DVT system이라고 하는 이유는 IPC가 DVT 예방을 위해서 쓰이는 기구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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