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분만 Cesarean delivery case study (A+)

목차

Ⅰ. 서론
1. 문헌고찰

Ⅱ. 본론
1. 간호사정
2. 간호진단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및 출처

본문내용

제왕절개 분만 Cesarean delivery

정의
산모의 복부를 절개한 후 자궁을 절개하고 태아를 분만하는 수술법.

준비사항
-금식: 수술 전 6~8시간정도 금식을 하는 것 선호.
-혈액검사: 일반혈액검사, 혈액형검사, 혈액 응고 검사, B형 간염과 매독같은 전염병 검사도 시행함.
-X선검사: 전신마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흉부 X선 검사를 통해 호흡기계 질환의 유무 판단.
-심전도 검사
-정맥수액주사: 출혈이 많은 수술 중 하나이므로 항상 수혈의 가능성이 있다. 과다 출혈에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정맥수액요법과 수혈이 가능하도록 준비함
-마취: 수술 전에 시행하며 척추마취, 경막외마취, 전신마취 등이 시행되는데 일반적으로 척추 마취, 경막외마취법을 선호한다. 응급을 요하는 상황에는 전신마취를 선호함.

시술방법
1) 복부 절개
피부 및 피하지방을 절개한 후 근막과 복막을 절개하여 자궁을 외부로 노출시킨다. 일반적인 피부 절개 방법은 횡축으로의 절개(가로 절개)이며, 이는 미용 등에 있어 보다 유리하나, 응급 수술이나 큰 절개가 필요한 경우 세로축(배꼽아래-치골 위)으로의 절개를 시행하기도 한다.
2) 자궁 절개
만삭의 자궁은 비교적 얇은 근육 조직이며, 제왕절개 분만은 자궁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한다. 자궁은 일반적으로 방광과 접촉되어 있는 아래 부위에서 방광을 분리한 후 횡축 절개를 하나 응급한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 횡축 위에 세로축의 절개를 더한 ‘ㅗ’ 자형 절개나, 세로 절개를 시행하기도 한다.
3) 태아의 분만이 이루어지면, 탯줄을 자른 후 신생아에게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고, 태반을 자궁에서 분리시킨다. 태반의 분만이 이루어지면 다시 자궁을 봉합하고, 복막과 근막, 피하지방과 피부를 처음의 역순으로 봉합한다.

경과/합병증
-분만 후의 회복은 자연 분만과 별다른 점은 없다. 훗배앓이, 자궁의 크기 감소, 오로 등은 모두 같은 과정을 거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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