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종 (Cholesteatoma of middle ear) case study (성인 A+)

목차

Ⅰ. 서론
1. 문헌고찰

Ⅱ. 본론
1. 간호사정
2. 간호진단

Ⅲ. 참고문헌 및 출처

본문내용

Ⅰ. 서론
1. 문헌고찰
(1) 정의 및 원인
-정의
‧ 만성 중이염의 한 종류인 진주종성 중이염으로, 만성화농성 중이염은 고막 긴장부에 중심성 천공이 있고 분비물이 지속되며, 진주종성 중이염은 고막의 변연부나 이완부에 천공이 있으며 편평상피덩어리인 진주종을 형성하는 것이다.
‧ 피부 상피 조직이 중이강과 유양동 내로 침입하여 각질(keratin)을 축적하면서 주위의 뼈나 연부 조직을 파괴하며 진행하는 병이다. 주로 이관(eustachian tube)의 기능장애로 발생한다.
→피부조직이 비정상적으로 고막 안쪽에 생기는 것으로 진주처럼 작은 모양이다.
-원인
진주종의 발생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선천적 요인이나 때로는 후천적 요인에 의해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다.
‧ 선천성 진주종은 발생기전은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태생기에 중이강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상피세포의 잔존물이 계속 지속되어서 진주종을 발생한다는 설이 유력하다. 평균적으로 선천성 진주종이 발견되는 연령은 4.5세이며, 3:1정도로 남자에게 자주 발병하고, 일반적으로 정상 고막 안쪽 중이강의 앞쪽-위쪽(전상방)에 동그스름한 흰색 덩어리로 보인다.
‧ 후천성 진주종은 대부분은 어릴 때부터 이관의 기능장애로 중이공간에 음압이 형성되면서 고막의 일부분이 안쪽으로 당겨지게 되는데, 당겨진 고막은 오래된 피부 세포(각질)나 분비물이 축적되는 주머니를 형성하게 된다. 또는 기존에 존재하는 고막의 결손부위를 통하여 외이도의 피부가 중이강으로 자라 들어가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2) 병태생리
외이도의 표피가 중이 상고실 안에서 자라나 형성되는 외이의 종양으로 10대에 흔하다. 1차성 진주종은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원인을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이관의 기능부전으로 중이 내압의 저하에 따라 고막 이완부가 안쪽으로 함몰되고 여기에 케라틴이 축적되어 형성된다. 2차성 진주종은 고막의 말초 천공을 통해 섬유륜이 안쪽으로 성장하며 보통 만성 화농성중이염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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