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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문헌고찰
(1) 정의 / 원인
(2) 병태생리
(3) 임상증상
(4) 진단 / 검사
(5) 치료
(6) 간호중재
(7) 경과 / 합병증
(8) 중대 뇌동맥 폐색
Ⅱ. 본론
1) 간호사정
(1) 기본 욕구사정
(2) 건강력 사정
(3) 가족력 사정
(4) 진단검사
(5) Medication
(6) Daily 환자상태
(7) I/O Check
(8) Daily BP Check
2) 간호과정
Ⅲ. 결론
1) 입원에서 퇴원까지
※ 참고문헌
본문내용
* 뇌졸중과 뇌경색의 차이점
최근 노령 인구의 급증 및 서구화된 생활 습관(특히 식습관)등의 변화와 더불어 뇌졸중 질환의 발생도 급증하고 있다.
‘뇌졸중’이 ‘뇌경색’ 및 ‘뇌출혈’을 모두 포함하는, 좀 더 광범위한 질환이다.
또한,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 질환’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유가 어떻게 됐든 뇌혈관의 문제로 인해 뇌조직 일부분의 손상이 발생하게 되면 뇌졸중이라고 부를 수 있으며 임상적으로 ‘갑자기 발생하는 국소성 신경학적 결손’이 있으면서 그 원인이 뇌혈관의 손상에 있을 때를 뜻한다.
그중에서도 뇌혈관이 막히면서 뇌졸중이 유발하면 ‘허혈성 뇌졸중’, 즉 ‘뇌경색’이라고 부르게 된다. 뇌혈관이 막히게 되면 막힌 혈관으로부터 평소 혈류를 공급받던 뇌조직 부분이 허혈성 손상에 빠지게 되고 빠른 시간 내에 다시 혈류가 공급되지 않으면 뇌조직은 비가역적인 손상을 입게 된다. 물론 병태생리적 기전에 따라 더 세분화될 수는 있으나 통틀어 ‘뇌경색’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뇌혈관이 파열이 되어 출혈성 손상을 유발하게 되면 이를 ‘뇌출혈’이라고 한다. 즉, 뇌경색과 뇌출혈은 그 원인이 반대라고 볼 수 있다.
<중 략>
* 뇌경색 유병률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에는 뇌출혈이 뇌경색보다 많았다. 하지만 건강보험이 도입된 30년 전부터는 고혈압의 적절한 치료와 치료술의 발전으로 뇌출혈은 현저하게 줄고 있다. 반면 고령화와 함께 심장질환의 발생빈도와 유병률이 높아지고, 서구식 식생활에 따라 동맥경화증이 늘어나면서 뇌경색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현재 5만명가량의 뇌경색 환자가 매년 새로 생기는데, 이는 10분마다 한 명씩 발생하는 꼴이다. 이 가운데 20∼30%는 사망하고, 생존자의 절반 이상은 후유 장애를 앓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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