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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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굉장히 약삭빠르고 계산적이고 자기 일을 편하게 해야 인정받는 경향이 강한데 기버가 좋다고 하니 좀 의외였다. 인정하기도 어렵다. 완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기버, 테이커를 떠나 회사에서는 남의 업무도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첫 번째로 사수가 부사수를 전담으로 교육시키는 것이다.

웃긴 것은 회사에서 이것도 똑바로 안 하는 안하무인식 사원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다. 남을 잘 가르쳐 놓으면 나중에 편한 것인데도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 일만 하기 바쁘다. 이런 사람은 개인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기버는 분명 이점이 있다. 우선 회사 일을 폭넓게 알면 좋다.

회사 일은 부서가 독립적으로 일을 하지 않는 한 여러 부서와 협조해서 일을 해나가기 마련인데 베풀고 좋은 인상도 심고 그러면 자연스레 인맥도 넓어지고 다른 부서에 친한 사람이 생긴다면 매우 큰 이득이 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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