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테드의 문화 차원 모델을 통해 본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 한국의현대문화/ 100점 평가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권력 거리 지수
2. 개인주의 지수
3. 남성다움 지수
4. 불확실성 회피 문화와 수용 문화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유튜브 등에 ‘한국인특(징)’을 검색하면 많은 콘텐츠들이 뜬다. 내용에는 ‘꼭 밥먹었냐고 물어본다‘ ’아니를 빼면 말을 못한다‘뿐만 아니라 ‘휴지 한 장 달라고 하면 두 장을 뽑아서 준다’는 우스개소리까지 포함되기도 한다. 한국인 특징을 정리한 무수히 많은 콘텐츠를 보노라면, 뭔가 단일한 하나의 특징으로 자신들을 규정하고 싶어 하는 것도 한국인의 특징이라는 생각도 든다. 본 글에서는 홉스테드(Geert Hofstede)의 문화 차원 모델을 통해 본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홉스테드의 문화차원 모델은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에 가장 널리 쓰이는 연구이다. 윤주혜(2014)에 따르면, 홉스테드는 1965년 처음으로 문화차원(Cultural Dimensions) 이론을 제시하였는데 당시에는 총 4가지 유형을 기준으로 국가별 문화를 분석했다. 그 4가지는 권력 거리 지수(PDI: Power Distance Index), 개인주의 지수(IDV: Individualism Index), 남성다움 지수(MAS: Masculinity Index), 불확실성의 회피 지수(UAI: Uncertainty Avoidance Index)이다. 후에 장기지향성 지수(LTO: Long-Term Orientation Index)와 응석·절제 지수(IVR: Indulgence versus Restraint Index)가 추가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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