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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Ⅱ. PBL 사례 작성
Ⅲ. 간호과정 적용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임신성 당뇨(Gestational diabetes)
임신 중 당뇨는 임신 전 당뇨병과 임신성 당뇨로 진단할 수 있다. Gestational diabetes란 원래 당뇨가 없던 사람이 임신 20주 이후에 당뇨병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인해 임신부의 인슐린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정상적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인슐린 분비가 충분치 않을 경우 임신성 당뇨가 발생하는 기전을 가진다.
임신성 당뇨병의 고위험군이라면-사례 대상자와 같이 비만 등의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임신 초기부터 당뇨에 대한 선별검사가 필요하다. 물론, 고위험군이 아니라 할지라도 임신 24~28주에 임신성 당뇨병 선별검사를 임신부 모두에게 시행해야 한다.
● 당뇨병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
-> 당뇨병이 임신에 미치는 가장 큰 요인은 혈당 조절 정도와 혈관질환임.
모체 측 영향
● 비뇨기계와 호흡기계 감염과 산후 골반 패혈증의 위험이 있고, 특히 요로감염이 흔하고 정도가 심하다.
-> 칸디다성외음질염 발생률이 높고 무증상의 세균뇨 발생 多. 혈당 조절 & 치료 안되면 조산과 관련된 신우신염 위험!
-> PIH 위험 4배 증가, 거구증으로 인한 산도 손상의 위험, 제왕절개 빈도 증가, 케톤산증으로 인한 임부와 태아의 생명 위협, 비만, 산후출혈 빈도 증가 등
태아 측 영향
● 거구증 ; 인슐린의 자극으로 태아 세포 내로 다량의 포도당 이동으로 인해 발생 -> 난산으로 인한 산도 손상 가능성 증가
● 저혈당증 & 저칼슘혈증 ; 태반이 만출되고 모체로부터 혈당 공급 중단 -> 분만 직후 몇분 이내 or 분만 후 6시간 이내 저혈당증
-> 저혈당증으로 인한 태아 뇌손상 위험!
이외에도 RDS(호흡장애 증후군), 선천성 기형 등
● Gestational diabetes 산모의 인슐린 투여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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