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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환아소개
2. 질병에 대한 기술
3. 간호 사정
본문내용
1. 환아소개
이름
성별
남
산모 나이
만 39세
입원일
생년월일
2018년 07월 06일 10:43AM
(재태기간: 36wks + 4days)
Apgar score
1분 9점/ 5분 10점
신생아 상태
미숙아
체중
2080gm(약5%)
신장
44.2cm(약5%)
두위
32cm
Meconium Staining
X
Nuchal cord
X
Perinatal asphyxia
X
호흡곤란
X
출생순위
둘 째(쌍둥이 중 첫 째)
분만형태
twin c/sec
2. 질병에 대한 기술
▶기저귀 발진
1.정의
기저귀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설사를 하면 때맞추어 바로 기저귀를 갈아주기 힘들어 엉덩이가 젖은 채로 있게 되는데 이런 때는 엉덩이가 발갛게 익기도 한다. 제대로 치료하면 대개의 경우 며칠 만에 좋아지기도 하지만 피부가 약한 아이들이 있어 한 번 생긴 기저귀 발진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2.원인
젖은 기저귀를 빨리 갈아주지 않으면 생긴다. 젖은 기저귀는 아기의 피부를 무르게 만들어 조금만 자극을 받아도 피부가 손상을 입게 된다.
또한 젖은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소변 그 자체가 엉덩이를 자극하여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다. 소변에서는 암모니아 등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물질이 만들어져 피부에 자극을 일으켜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다.
3.증상
기저귀 발진이 생기면 기저귀를 찬 부위의 피부가 붉어지면서 거칠어지고 심하면 진물이 생기고 헐기도 한다. 더 심해지면 고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 아기는 아파서 보채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하는데, 심하게 헌 경우에는 손만 대도 울 수 있다. 대개의 기저귀 발진은 며칠 만에 좋아지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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