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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는 처음 알게 된 단어이다. 솔직하게 서로 공감하고 그럴 수 있는 인간 관계라고 하는데 이건 가족들 간에서도 쉽게 형성하기 힘든 것이라고 본다. 저자는 라포르를 만들기 위해서 대화를 할 때는 솔직해야 하며 공감을 해주어야 하고 상대방을 가스라이팅해선 안 되며 맞장구를 쳐야 한다고 했다.
상대가 내 이야기를 잘 듣고 있다고 알려주는 건 사람에 따라서 크게 신경 안 쓰는 경우도 있는 거 같다. 라포르의 기본은 상대가 어떤 것을 중시하는지 먼저 아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화형식, 유형이 장단점이 명확한 것을 제시를 하는데 공감이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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