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말을 잘 하기 위해서 상대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은 정말 인정한다. 나는 맞장구를 치면서 상대의 말을 요약하고 핵심을 짚다가 욕을 먹은 경우가 있어서 속으로만 짐작하고 응, 응 이런 식으로 리액션을 하려고 하고 있다. 다만 리액션이 없는 거 보다는 있는 게 좋은 거 같다.
저자도 그렇게 말했다. 저자는 대답을 짧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본다. 짧게 답을 해야 할 때도 있고 상대가 그저 단답을 원했는데 장황하게 얘기해버리면 혼날 수도 있다. 저자는 상사가 명령하는 것이라도 청유형으로 해줄래요? 이런 식으로 말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