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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의
2. 증상
3. 진단
4. 사정
5. 치료 (비약물/약물/수술)
6. 간호
7. 예방
8. 예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정의
대퇴전자 골절은 대퇴의 전자(trochanteric)부위에서 일어나는 골절을 말하며 고관절 골절로 분류된다.
고관절은 대퇴의 골두(neck)와 골반뼈의 일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퇴의 골두는 둥근 모양으로 골반뼈의 컵 모양의 구멍에 맞아 구와 관절을 만든다. 골두의 아래로 넓은 2개의 돌출부(trochanteric)를 포함하는 대퇴골이 구성되어 있다.
대퇴전자 골절은 낙상 또는 외상에 의해 발생하며, 뼈의 부러진 표면에 출혈이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정도는 아니다.
고령에서는 골다공증으로 골질이 약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단순 낙상이나 일상활동의 부하(의자에서 일어나기, 걷기 등)가 원인이 되며, 젊은 연령에서는 추락이나 교통사고 같은 강한 외상에 의해 발생한다.
Ⅱ. 증상
고관절 골절이 있는 환자는 골절 후 즉시 외측 대퇴부와 서혜부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대퇴를 구부리거나 회전하려고 하면 더욱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골절 후 환측 다리가 건측에 비해 짧아지며, 발과 무릎은 외회전 된 자세를 보이게 된다.
골절 부위나 근처의 찢어진 혈관에서 많은 혈액이 누출될 경우, 어지럽거나 쇠약하다고 느낄 수 있으며 해당 부위가 부을 수 있고, 자주색의 멍이 생길 수 있다.
연관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 무릎과 고관절이 동일한 신경 경로의 일부를 공유하기 때문에 고관절이 부러질 때 고관절 대신 무릎에서 통증이 생기는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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