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시작된 홈쿡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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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 저어 만드는 달고나 커피, 4000번 저어 만드는 수플레, 등등… 코로나로 인해 집안 생활이 길어지면서 국내에서는 이런 저런 홈카페, 홈베이킹을 포함한 홈쿠킹 놀이(?)가 유행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잠시라도 일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쉬는 것을 못 견뎌 하는 한국인들만의 특성으로 인해 생겨난 한국인들 만의 유행일 줄 알았죠..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점점 길어지면서인지, 아니면 그냥 나라 상관 없이 사람들 하는 생각이 다 똑같은 것인지. 달고나 커피부터 시작한 이런 온갖 홈쿠킹 놀이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러 나라에서 홈쿠킹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심지어 버터 품귀 현상이 벌어지면서 마트에서 1인당 버터 1개씩만 구매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있다고도 해요! 각 나라의 ‘홈쿠킹’ 유행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고 있을까요?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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