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1. 간호력
2. 질병의 기술
3. 간호사정
4. 입원중의 처치
5. 기타 사정자료
6. 간호 문제
7. 결론(비판적 사고)
8.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질병의 기술(Description of Disease)
심실 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
<정의>
심실세동 (Ventricular fibrillation; Vf 또는 V-fib)은 심실 벽의 여러 이소성 자극에 의해 심실이 단지 떨고 있는 전기적인 극도의 흥분 상태이다. 심박출량이 없으므로 맥박도 촉진할 수 없으며 호흡도 멈추고 의식도 없는 임상적으로 사망단계이다. 3-5분 내에 즉각적인 응급치료로 효과적인 심실수축이 회복되지 않으면 뇌와 심장 등의 비가역성 변화로 사망하게 된다. 심전도상 P파는 볼 수 없으며 PR간격, QRS복합과 T파를 감별할 수 없는 불규칙한 세동파 (300~600회/분)가 반복된다. 보통 심실빈맥(VT)에서 심실세동(Vf)으로 전환되어 나타난다.
<병태생리 Pathophysiology>
– 원인
심실세동은 심장의 전기 전도계의 문제 때문에 생긴다. 전기 신호가 심장의 박동을 조율하는데 이 전기 신호에 혼란이 온 것이다. 심장이 단지 떨리기만 하고 혈액을 전신에 박출하지 못하게 된다. 심실세동이 생기는 것은 대개 심장 자체로의 혈액 공급이 부족해서이다. 그러므로 심실세동은 관상동맥 질환이나 심장발작(심근경색)이 있었던 사람에서 주로 발견된다. 그 외의 원인은 심장이 커지는 경우, 혈중 전해질의 이상, 심장 전기 전도계의 이상, 과량의 약물, 심장 판막의 이상, 혈중 산소농도의 저하 등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심실세동은 Pericarditis, Cardiomyopathy, Coronary artery disease 및 Rheumatic mitral valve disease, HF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심장에 구조적인 이상이 없는 경우에서도 전기생리학적인 이상에 의하여 심실세동이 발생하는 드문 질환들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