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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인기 있는 소설이어서도 있으나 노인과 바다라는 어울리면서도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책 제목 때문이었다.
호기심과 흥미로 이 책의 첫 장을 펼쳤을 때 나는 어느새 책에 빠져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책의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이 책에는 산티아고 할아버지와 소년이 먼저 등장한다.
멕시코 바다에서 84일 동안 물고기를 잡지 못한 늙은 어부인 산티아고는 어릴 적 같이 데리고 다니며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준 소년을 만나 그 아이가 준 정어리 미끼 고기를 들고 더 깊은 바다로 물고기를 잡으러 들어간다.
그곳에서 마침내 미끼를 문 물고기를 느끼지만 나이가 들어서 힘있게 잡지 못한 노인은 그 물고기가 지쳐 힘이 빠지길 기다린다.
하지만 그 물고기는 지치지 않았고 노인은 소년이 곁에 있었으면 좋았는데 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힘이 없고 늙었음을 아쉬워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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