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 식코(SI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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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무어 감독은 사회의 예민한 문제를 선택하여 논란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전에도 화씨 911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때도 빠른 전개 속도와 사실과 감독의 주장이 적절히 섞인 충격적인 내용에 한동안 영화의 내용이 진실인지 뉴스를 찾아봤던 기억이 있다. 이번 sicko에도 감독의 유머감각과 잔인한 현실이 대비되며 더욱더 몰입해서 보게 되었다.
해당 영화는 ‘무엇이든지’ 가능한 나라 미국에서 벌어지는 국민들에게는 ‘제한적으로’ 가능한 의료와 관련된 잔인한 현실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적나라하고 위트가 섞여 있는 영화 전개에 심각해지기도 하고 씁쓸한 미소도 짓게 되었다. 스타워즈의 오프닝을 오마주한 보험에 가입 불가능한 병명 리스트가 수없이 올라가는 장면은 명장면이라 볼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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