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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동양 철학에 관심이 있어 보이는 건 공동체 회복, 공동체 강조에서도 느낄 수가 있었는데 동료 학자나 중국 철학자들과 토론하는 것을 꽤 즐겼다고 한다. 책을 보고 느낀 점은 좀 어렵다는 것과 동서양 철학이 왜 이렇게 다를까 하는 의문점도 강하게 생겼다는 것이다. 동양을 지배하는 사상은 역시 유교 사상이었다.
예상은 했다. 유가의 정의론이라고 하니 매우 어색하다. 동양은 평등 사상이 매우 약했기 때문이다. 공자는 정의가 서로 인, 의, 예, 지를 발휘해서 잘못하면 숨겨주는 거라고 했다. 왜 고발하냐고 한 것이다. 웃기는 말이다. 논어에 나왔다고 하니 분명 공자의 가르침이 맞다고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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