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은하라는 건 중학교 때 배운 기억이 있다. 매우 거대한 별의 집합 같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걸 보면 우주에 엄청 많은 은하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봐도 어디 지구 같은 환경을 갖춘 행성이 적어도 몇 개는 더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태양은 우리 은하에 존재했다.
재밌는 건 태양은 수소, 헬륨으로 가득찬 가스 덩어리인데 이것이 형성될 때는 먼지, 그런 것들이 뭉쳐서 생겼을 것이라고 본다고 한다. 태양도 중력이 있을텐데 어쩌다가 그렇게 된 건지 굉장히 신기하기만 했다. 다만 먼지, 가스 어떤 것으로 뭉쳐지느냐에 따라 행성도 달라졌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